한여름 밤 인제스피디움 달군다…현대 N 페스티벌 11일 개막 ... 가수 공연부터 불꽃놀이까지 볼거리‘풍성’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7-09 1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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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터스포츠의 달 포스터 |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인제스피디움에서 ‘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모터스포츠 경기와 함께 초대가수 공연, 불꽃놀이, 가족 단위 체험행사 등이 어우러진 축제형 행사로 마련돼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름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11일 토요일 저녁에는 야간 레이스와 함께 온앤오프, 리센느, 다이내믹 듀오의 축하공연이 진행돼 한여름 밤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인 걸그룹 ‘리센느’가 인제를 찾는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드리프트 쇼런과 불꽃놀이도 예정돼 있어 인제스피디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그리드워크, N택시, 서킷 사파리 등 모터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키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페이스페인팅, 버블 세차, 슬라임 존 등 가족과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12일에는 총 상금 4,300만원을 두고 펼쳐지는 짜릿한 내구 레이스와N 짐카나, N드리프트 등 이벤트 레이스가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티켓 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11일 토요일은 낮 12시부터, 12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관람객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객 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11일에는 남춘천역 맞은편 한국교직원공제회 앞에서 인제스피디움행 셔틀버스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각마다 출발하며, 남춘천역행 버스는 인제스피디움 티켓 부스 옆에서 오후 1시부터 자정까지 정각마다 운행된다.
이명규 관광과장은 “이번 현대 N 페스티벌은 전문 레이스 팬뿐만 아니라 군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 중심의 축제인 만큼, 많은 군민들이 인제스피디움을 찾아 한여름의 특별한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일정과 부대행사 참여 방법 등은 현대 N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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