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논산시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로 상생발전 ‘앞장’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10-14 10:00:29
공주-논산 소재 농·축협 임직원 841명 동참해 총 8,200만 원 기부
공주시는 논산시 농·축협 임직원들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논산시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양 지역 농·축협 조합장 및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기부에는 양 시 농·축협 임직원 총 841명(공주시 415명, 논산시 426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4년째 이어져 온 양 도시의 상호기부는 뜻깊은 기부를 기리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공주시와 논산시에서 기탁식을 순환 개최해 오고 있다.
공주시와 논산시는 지난 2023년부터 양 도시에 소재한 농·축협 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협력을 이어오며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올해 상호기부는 2026년 8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 진행되어, 총 8,200만 원(각 기관당 4,100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와 논산의 농·축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동력이 되고 있다"며, "지역의 농·축협 임직원들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심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기부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모아주신 기부금을 적재적소에 뜻깊게 사용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
| ▲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
공주시는 논산시 농·축협 임직원들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논산시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양 지역 농·축협 조합장 및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기부에는 양 시 농·축협 임직원 총 841명(공주시 415명, 논산시 426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4년째 이어져 온 양 도시의 상호기부는 뜻깊은 기부를 기리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공주시와 논산시에서 기탁식을 순환 개최해 오고 있다.
공주시와 논산시는 지난 2023년부터 양 도시에 소재한 농·축협 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협력을 이어오며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올해 상호기부는 2026년 8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 진행되어, 총 8,200만 원(각 기관당 4,100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와 논산의 농·축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동력이 되고 있다"며, "지역의 농·축협 임직원들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심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기부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모아주신 기부금을 적재적소에 뜻깊게 사용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