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작 한자리에… 서울 북촌서 만난다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5-27 09:20:02
영동군, 한국와인대상 위상 강화와 한국와인 인지도 확산 위한 홍보 행사 개최 -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한국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서울 종로구 전통주갤러리에서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작 전시 및 시음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 와인 18점을 수도권 소비자 및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다. 단순히 수상 제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와인대상의 권위와 의미를 알리고 수상 와이너리의 자긍심을 높이며 소비자들이 한국와인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한국와인대상 수상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통주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와인별 특징과 생산 배경, 지역성과 품질을 설명하는 스토리텔링 중심의 해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영동군은 2014년부터 개최해 온 한국와인대상이 국내 와인 품질 향상과 산업 성장에 기여하는 대표 평가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영동군에서 열리는 제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와도 연계된다. 제13회 한국와인대상 공식 시상식은 오는 6월 11일 오후 7시 제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장(6.11.∼6.14. 영동천 하상주차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정서 소장은 “이번 행사는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작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한국와인대상의 위상을 높이고 수상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소비자들이 한국와인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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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작 한자리에… 서울 북촌서 만난다 |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한국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서울 종로구 전통주갤러리에서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작 전시 및 시음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 와인 18점을 수도권 소비자 및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다. 단순히 수상 제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와인대상의 권위와 의미를 알리고 수상 와이너리의 자긍심을 높이며 소비자들이 한국와인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한국와인대상 수상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통주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와인별 특징과 생산 배경, 지역성과 품질을 설명하는 스토리텔링 중심의 해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영동군은 2014년부터 개최해 온 한국와인대상이 국내 와인 품질 향상과 산업 성장에 기여하는 대표 평가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영동군에서 열리는 제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와도 연계된다. 제13회 한국와인대상 공식 시상식은 오는 6월 11일 오후 7시 제15회 대한민국와인축제장(6.11.∼6.14. 영동천 하상주차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정서 소장은 “이번 행사는 제13회 한국와인대상 수상작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한국와인대상의 위상을 높이고 수상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소비자들이 한국와인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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