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문화재단, ‘Play Me 누구나 피아노’ 운영 확대 기념행사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3 09:25:13
지하철 역사와 문화공간에서 누구나 즐기는 생활문화 플랫폼 확대
(재)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14일 오후 5시 인천지하철 2호선 서해구청역 대합실에서 ‘Play Me 누구나 피아노’ 운영 확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lay Me 누구나 피아노’는 일상 속 생활문화 확산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의 일환으로, 지하철 역사와 문화회관 등 공공 공간에 피아노를 설치해, 구민과 인천지하철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생활문화 사업이다.
지난해 석남역 환승통로와 가정역 6번 출구, 서해구문화회관에 처음 설치한 데 이어, 올해도 인천교통공사의 협조를 통해 서해구청역과 검암역에 신규 피아노를 설치하며 운영 공간을 확대했다.
이번 행사는 ‘Play Me 누구나 피아노’ 운영 확대를 기념하고, 구민과 이용객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설치된 서해구청역과 검암역의 피아노는 구민이 기증한 피아노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작품이다.
아이들의 창의성과 지역사회의 참여가 더해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피아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재단의 대표 문화사 업인 ‘찾아가는 서해구 문화배달’ 과 ‘서해구 라이징 온’을 연계해 지역 예술가와 생활문화 동아리가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퇴근길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으로 퇴근길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해구 문화재단 관계자는 “‘Play me 누구나 피아노'는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하고 음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라며 “이번 운영 확대를 계기로 더 많은 구민과 이용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기고, ‘Play Me 누구나 피아노’가 지역을 대표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Play Me 누구나 피아노’는 인천지하철 2호선 석남역 환승통로, 가정역 6번 출구, 서해구청역 대합실, 검암역 대합실과 서해구문화회관에서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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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구문화재단 |
(재)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14일 오후 5시 인천지하철 2호선 서해구청역 대합실에서 ‘Play Me 누구나 피아노’ 운영 확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lay Me 누구나 피아노’는 일상 속 생활문화 확산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의 일환으로, 지하철 역사와 문화회관 등 공공 공간에 피아노를 설치해, 구민과 인천지하철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생활문화 사업이다.
지난해 석남역 환승통로와 가정역 6번 출구, 서해구문화회관에 처음 설치한 데 이어, 올해도 인천교통공사의 협조를 통해 서해구청역과 검암역에 신규 피아노를 설치하며 운영 공간을 확대했다.
이번 행사는 ‘Play Me 누구나 피아노’ 운영 확대를 기념하고, 구민과 이용객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설치된 서해구청역과 검암역의 피아노는 구민이 기증한 피아노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작품이다.
아이들의 창의성과 지역사회의 참여가 더해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피아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재단의 대표 문화사 업인 ‘찾아가는 서해구 문화배달’ 과 ‘서해구 라이징 온’을 연계해 지역 예술가와 생활문화 동아리가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퇴근길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으로 퇴근길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해구 문화재단 관계자는 “‘Play me 누구나 피아노'는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하고 음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라며 “이번 운영 확대를 계기로 더 많은 구민과 이용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기고, ‘Play Me 누구나 피아노’가 지역을 대표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Play Me 누구나 피아노’는 인천지하철 2호선 석남역 환승통로, 가정역 6번 출구, 서해구청역 대합실, 검암역 대합실과 서해구문화회관에서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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