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026 전국 하계 초등야구대회'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8-19 09:05:16
전국 29개 팀 600여 명 참가…22일까지 160경기
충북 보은군에서 전국 유소년 야구 선수들의 축제인 ‘2026 전국 하계 초등야구대회’가 막을 올렸다. 지난 17일 보은스포츠파크 A·B·C 야구장에서 시작된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6일간 치러진다.
보은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보은군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영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29개 팀의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학년별 조별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5학년부 95경기와 4학년부 65경기 등 총 160경기가 치러지며,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4·5학년 선수들이 학년별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보은군과 보은군체육회는 선수단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을 점검하고 심판과 운영 인력을 배치했다. 특히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생수와 휴게시설을 마련하고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가 유소년 야구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육성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전국 선수단의 숙박시설과 음식점 이용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갑진 보은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며 한 단계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전국 각지에서 보은을 찾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불편함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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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군, ‘2026 전국 하계 초등야구대회’ 개최 |
충북 보은군에서 전국 유소년 야구 선수들의 축제인 ‘2026 전국 하계 초등야구대회’가 막을 올렸다. 지난 17일 보은스포츠파크 A·B·C 야구장에서 시작된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6일간 치러진다.
보은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보은군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영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29개 팀의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학년별 조별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5학년부 95경기와 4학년부 65경기 등 총 160경기가 치러지며,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4·5학년 선수들이 학년별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보은군과 보은군체육회는 선수단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을 점검하고 심판과 운영 인력을 배치했다. 특히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생수와 휴게시설을 마련하고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가 유소년 야구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육성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전국 선수단의 숙박시설과 음식점 이용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갑진 보은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며 한 단계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전국 각지에서 보은을 찾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불편함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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