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미술관 미리 만나는 시간… 현대미술 시민강좌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4 09:10:04
9월 3일부터 사전 프로그램 '미술 예습' 총 3회 진행
원주시는 원주시립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3일부터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성인 대상 강좌 '미술 예습: 현대미술을 읽는 시민의 눈'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어렵고 전문적인 영역으로 여겨지는 현대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이 작품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대미술의 흐름과 다양한 작품 세계를 미리 접함으로써 향후 원주시립미술관의 전시를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강좌에서는 19세기 인상주의부터 절대주의, 팝아트, 포스트모더니즘을 거쳐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동시대 미술까지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을 폭넓게 다룬다.
특히 지난해 진행한 원주 미술사 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미술의 역사적 흐름과 의미도 함께 조명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지역 미술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은 9월 3일, 8일, 10일 총 3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박경리 문학의 집 5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현대미술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강좌는 공공미술관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시민이 미술을 이해하고 향유하며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 “원주시립미술관이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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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립미술관 미리 만나는 시간… 현대미술 시민강좌 운영 |
원주시는 원주시립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3일부터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성인 대상 강좌 '미술 예습: 현대미술을 읽는 시민의 눈'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어렵고 전문적인 영역으로 여겨지는 현대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이 작품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대미술의 흐름과 다양한 작품 세계를 미리 접함으로써 향후 원주시립미술관의 전시를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강좌에서는 19세기 인상주의부터 절대주의, 팝아트, 포스트모더니즘을 거쳐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동시대 미술까지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을 폭넓게 다룬다.
특히 지난해 진행한 원주 미술사 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미술의 역사적 흐름과 의미도 함께 조명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지역 미술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은 9월 3일, 8일, 10일 총 3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박경리 문학의 집 5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현대미술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강좌는 공공미술관을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시민이 미술을 이해하고 향유하며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 “원주시립미술관이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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