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26 여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첫 출근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7 09:15:11
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학생‧청년 참여자 40명 예비교육
서울 용산구가 지난 6일 오전 10시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여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예비교육(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여름방학 동안 행정 현장을 체험할 대학생‧청년 40명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예비교육에서는 근무 전 반드시 알아야 할 복무사항과 근무수칙에 대해 안내하며 원활한 근무 적응을 도왔다. 취업 지원 프로그램, 국가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금융‧부동산 교육 등 주요 청년 지원정책도 소개했다. 예비교육이 끝난 직후 참여자들은 각자 근무지로 이동했다. 아르바이트 참여자들은 이날부터 31일까지 4주간 주 5일, 하루 5시간씩 근무한다.
근무지는 구청 9개 부서, 동주민센터 14곳, 용산구시설관리공단 한남플레이 및 용산청소년센터, 용산문화재단 등으로 배치했다. 일선 현장에서 행정‧복지 업무 지원과 민원 안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여름 아르바이트 모집에는 177명 대학생‧청년이 신청하며 약 5:1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르바이트 추첨 참관 신청자 1명 입회하에 전산으로 선발했다. 참여자에는 베트남 유학생 2명도 포함됐다.
임금은 용산구 생활임금 시급을 적용해 1일 6만605원, 만근 시 145만4520원을 수령하게 된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용산구청에서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고, 저 역시 구청장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한 만큼 비슷한 시기에 첫걸음을 내딛게 된 특별한 인연이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라며 “이번 아르바이트를 통해 공공행정이 운영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주민을 위한 행정을 가까이 접하며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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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대 용산구청장(앞줄 가운데)이 2026 여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예비교육 참여자와 기념사진 촬영 중이다 |
서울 용산구가 지난 6일 오전 10시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여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예비교육(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여름방학 동안 행정 현장을 체험할 대학생‧청년 40명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예비교육에서는 근무 전 반드시 알아야 할 복무사항과 근무수칙에 대해 안내하며 원활한 근무 적응을 도왔다. 취업 지원 프로그램, 국가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금융‧부동산 교육 등 주요 청년 지원정책도 소개했다. 예비교육이 끝난 직후 참여자들은 각자 근무지로 이동했다. 아르바이트 참여자들은 이날부터 31일까지 4주간 주 5일, 하루 5시간씩 근무한다.
근무지는 구청 9개 부서, 동주민센터 14곳, 용산구시설관리공단 한남플레이 및 용산청소년센터, 용산문화재단 등으로 배치했다. 일선 현장에서 행정‧복지 업무 지원과 민원 안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여름 아르바이트 모집에는 177명 대학생‧청년이 신청하며 약 5:1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르바이트 추첨 참관 신청자 1명 입회하에 전산으로 선발했다. 참여자에는 베트남 유학생 2명도 포함됐다.
임금은 용산구 생활임금 시급을 적용해 1일 6만605원, 만근 시 145만4520원을 수령하게 된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용산구청에서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고, 저 역시 구청장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한 만큼 비슷한 시기에 첫걸음을 내딛게 된 특별한 인연이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라며 “이번 아르바이트를 통해 공공행정이 운영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주민을 위한 행정을 가까이 접하며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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