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2026년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 성료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6-15 08:20:23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 일원에서 열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 일원에서 ‘2026년 서산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AI·드론·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미래 교육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AI·드론·디지털로 미래를 여는 서산교육’ 주제로 교육발전특구 홍보관과 6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홍보관에서는 교육발전특구를 소개하고, 시가 추진 중인 관련 사업을 안내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VR 기반 창의과학 체험, AI 활용 동화 만들기 및 디지털 창작 체험, 항공객실 승무원 체험 등이 운영됐다.
한서대학교 동아리 공연, 벌룬 퍼포먼스, 춤 대결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도 이어졌다.
미래교육과 꿈을 주제로 ‘2026 서산교육발전특구 호수공원 미술대회’가 열려 지역 초등학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선정돼 2026년까지 국비 85억 원을 지원받았다.
이를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 운영, AI·모빌리티 기반 교육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 해봄센터’를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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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에서 열린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 |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 일원에서 ‘2026년 서산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AI·드론·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미래 교육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AI·드론·디지털로 미래를 여는 서산교육’ 주제로 교육발전특구 홍보관과 6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홍보관에서는 교육발전특구를 소개하고, 시가 추진 중인 관련 사업을 안내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VR 기반 창의과학 체험, AI 활용 동화 만들기 및 디지털 창작 체험, 항공객실 승무원 체험 등이 운영됐다.
한서대학교 동아리 공연, 벌룬 퍼포먼스, 춤 대결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도 이어졌다.
미래교육과 꿈을 주제로 ‘2026 서산교육발전특구 호수공원 미술대회’가 열려 지역 초등학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선정돼 2026년까지 국비 85억 원을 지원받았다.
이를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 운영, AI·모빌리티 기반 교육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 해봄센터’를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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