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풍수해 대비 재난현장 긴급 점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5 08:20:20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시정 최우선 과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은 6월 14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난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기 대비 상황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침수피해와 산사태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대비태세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추 당선인은 이날 ▲노곡빗물펌프장 ▲함지산 산불피해지 ▲중구 동산동 급경사지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현황과 비상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먼저, 노곡빗물펌프장에서는 지난해 노곡동 침수피해 이후 추진 중인 후속대책 전반을 점검했다. 펌프시설 등 방재시설의 실제 작동상태와 집중호우 시 비상대처계획 등을 보고받으며 침수 우려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특히 작년과 같은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방재시설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즉시 가동될 수 있어야 한다며, 평상시 철저한 유지관리와 반복 점검을 통해 현장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함지산 산불피해지를 찾아 산불 피해 현황과 사방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 등에 따른 2차 피해 예방대책과 주민 비상대피계획을 확인했다. 산불피해지는 집중호우 시 산사태 위험이 높은 만큼 응급복구와 사방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 안전조치를 빈틈없이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중구 동산동 급경사지를 방문해 보수·보강 추진현황과 항구적 정비대책, 주민대피계획 등을 점검했다. 최근 잇따른 재난사고를 교훈 삼아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당선인은 "재난은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며 "대응에 있어 과잉 예방은 없다는 자세로 위험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양수기와 펌프장 등 방재시설의 작동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과 비상연락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추 당선인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하며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재난안전실과 각 구·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현장의 작은 위험요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추 당선인은 6월 13일 동대구역 비상 정차와 관련하여 유사사고가 자칫 시민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표했다. 또한, 공공교통기관인 코레일에 이번 사안의 철저한 규명과 함께 비상 시 승객 안내 및 안전 하차 체계에 대한 즉각적인 개선조치 마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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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수해 대비 재난현장(노곡동빗물펌프장) 방문한 당선인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은 6월 14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난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기 대비 상황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침수피해와 산사태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대비태세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추 당선인은 이날 ▲노곡빗물펌프장 ▲함지산 산불피해지 ▲중구 동산동 급경사지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현황과 비상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먼저, 노곡빗물펌프장에서는 지난해 노곡동 침수피해 이후 추진 중인 후속대책 전반을 점검했다. 펌프시설 등 방재시설의 실제 작동상태와 집중호우 시 비상대처계획 등을 보고받으며 침수 우려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특히 작년과 같은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방재시설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즉시 가동될 수 있어야 한다며, 평상시 철저한 유지관리와 반복 점검을 통해 현장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함지산 산불피해지를 찾아 산불 피해 현황과 사방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 등에 따른 2차 피해 예방대책과 주민 비상대피계획을 확인했다. 산불피해지는 집중호우 시 산사태 위험이 높은 만큼 응급복구와 사방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 안전조치를 빈틈없이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중구 동산동 급경사지를 방문해 보수·보강 추진현황과 항구적 정비대책, 주민대피계획 등을 점검했다. 최근 잇따른 재난사고를 교훈 삼아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당선인은 "재난은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며 "대응에 있어 과잉 예방은 없다는 자세로 위험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양수기와 펌프장 등 방재시설의 작동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과 비상연락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추 당선인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유지하며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재난안전실과 각 구·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현장의 작은 위험요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추 당선인은 6월 13일 동대구역 비상 정차와 관련하여 유사사고가 자칫 시민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표했다. 또한, 공공교통기관인 코레일에 이번 사안의 철저한 규명과 함께 비상 시 승객 안내 및 안전 하차 체계에 대한 즉각적인 개선조치 마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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