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전국대회서 준우승·3위 쾌거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3-31 08:35:40
제72회 전국남녀종별 탁구선수권대회, 개인복식 준우승, 개인단식 3위 차지
금천구는 3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대전광역시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개인복식에서 준우승, 개인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한탁구협회와 대전광역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 남‧녀 개인단식 ▲ 남‧녀 개인복식 ▲ 남‧녀 단체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 3개 부문에 출전해 2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개인단식에서는 송마음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복식에서 송마음·이다솜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구 관계자는 “지도자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이번 대회에서 빛을 발했다”라며, “선수들이 더욱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구민 어려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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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마음 선수가 개인 단식 3위 입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금천구는 3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대전광역시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개인복식에서 준우승, 개인단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한탁구협회와 대전광역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 남‧녀 개인단식 ▲ 남‧녀 개인복식 ▲ 남‧녀 단체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 3개 부문에 출전해 2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개인단식에서는 송마음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복식에서 송마음·이다솜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구 관계자는 “지도자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이번 대회에서 빛을 발했다”라며, “선수들이 더욱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구민 어려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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