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성공 정착의 첫걸음" 상주시 이안느루, 누적 교육생 102명 참여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7 08: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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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귀촌 성공 정착의 첫걸음" 상주시 이안느루, 누적 교육생 102명 참여 |
상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소득 창출 역량 강화를 위해 이안느루에서 운영하는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안느루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초기 정착인들 대상으로 영농기술, 농촌생활 적응, 디지털 마케팅 등 실질적인 정착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교육생은 102명에 이르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교육이 주말에 운영돼 직장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의 참여가 용이하다는 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교육생들이 찾아와 교육을 수강하며, 귀농귀촌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최근 실시된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SNS 활용 농산물 홍보와 마케팅 실무’를 주제로 디지털 농업 마케팅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자신의 농산물과 농장을 주제로 숏폼(Short-form)영상을 제작하고, 유튜브와 틱톡 채널을 개설해 콘텐츠를 게시하는 실습까지 수행하며 온라인 홍보 역량을 키웠다.
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영농기술뿐만 아니라 농산물 판매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안느루를 중심으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지속확대해 전국의 예비 귀농귀촌인이 찾는 대표 교육 플랫폼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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