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주민자치 역량 높이는 '2026 시민자치대학'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3 08:10:15
4개 구 순회하며 자치분권·소통·성인지 교육 등 진행
청주시는 주민자치위원 자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자치대학’ 운영을 13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주시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에 필요한 전문성과 기본 소양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참여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개 구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7월 2일 상당구(상당구청 대회의실), 6일 서원구(상당구청 대회의실), 9일 흥덕구(평생학습관 세미나실), 14일 청원구(문화제조창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교육은 △자치분권의 시대적 흐름과 주민자치회의 역할 △원활한 관계 형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성인지 교육 등 주민자치위원의 인식 확대와 실무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 현장에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고, 주민 간 갈등을 조정하며 공동체 사업을 주도할 수 있도록 소통 능력과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시민자치대학이 주민자치위원들이 자치분권 시대에 필요한 자치의식을 함양하고 주민과의 소통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공동체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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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주민자치 역량 높이는 ‘2026 시민자치대학’ 운영 |
청주시는 주민자치위원 자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자치대학’ 운영을 13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주시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에 필요한 전문성과 기본 소양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참여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개 구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7월 2일 상당구(상당구청 대회의실), 6일 서원구(상당구청 대회의실), 9일 흥덕구(평생학습관 세미나실), 14일 청원구(문화제조창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교육은 △자치분권의 시대적 흐름과 주민자치회의 역할 △원활한 관계 형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성인지 교육 등 주민자치위원의 인식 확대와 실무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 현장에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고, 주민 간 갈등을 조정하며 공동체 사업을 주도할 수 있도록 소통 능력과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시민자치대학이 주민자치위원들이 자치분권 시대에 필요한 자치의식을 함양하고 주민과의 소통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공동체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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