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서로를 이해하는 상호문화'로 주민 공감대 높인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7 08:05:22
지역주민 대상 상호문화 이해교육 실시
아산시가 6일 둔포면행정복지센터에서 둔포면 주민자치회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주민 대상 상호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주민 증가에 따른 지역사회의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내·외국인이 함께 살아가는 상호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호서대학교 호서동포지원센터장인 정막래 교수가 '함께 살아가는 아산, 서로를 이해하는 상호문화'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고려인의 이주 역사와 국내 정착 배경을 소개하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필요성, 상호문화의 가치와 지역사회의 역할 등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외국인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오는 8월 25일 신창면에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상호문화 이해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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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포면 주민자치회 회원 대상 상호문화 이해교육 실시 모습 |
아산시가 6일 둔포면행정복지센터에서 둔포면 주민자치회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주민 대상 상호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주민 증가에 따른 지역사회의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내·외국인이 함께 살아가는 상호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호서대학교 호서동포지원센터장인 정막래 교수가 '함께 살아가는 아산, 서로를 이해하는 상호문화'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고려인의 이주 역사와 국내 정착 배경을 소개하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필요성, 상호문화의 가치와 지역사회의 역할 등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외국인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오는 8월 25일 신창면에서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상호문화 이해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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