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응급처치부터 미용까지... 반려생활 실전 돌봄법 알려준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4 08:10:24
오는 9월 ‘반려동물 문화특강’ 운영, 응급처치, 사진 촬영, 미용법 등 3가지 주제 구성
서울 성동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반려동물 문화특강’을 오는 9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반려인이라면 알아두면 좋은 응급처치, 사진 촬영, 홈케어 미용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가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와 돌봄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9월 9일과 17일, 30일 성동구청 10층 소회의실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첫 번째 강의는 9월 9일 ‘생명을 지키개’를 주제로 진행된다. 관내 베이지동물병원 송민혁 수의사가 강사로 나서 반려동물의 응급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는 방법부터 초기 대응 요령, 상황별 대처법 등 위급한 순간에 반려인이 알아두어야 할 응급처치 방법을 알려준다.
이어 9월 17일 두 번째 강의에서는 전문 사진사 윤석구 작가가 ‘찰칵! 추억 남기개’를 주제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반려동물 사진 촬영법을 소개한다. 반려동물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움직임을 포착해 더욱 예쁘고 생동감 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실생활 촬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9월 30일에는 반려동물 미용 전문가 김계형 강사가 ‘깔끔하고 예쁘개’를 주제로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홈케어 미용법을 소개한다. 브러싱을 비롯해 발톱, 눈, 귀 관리와 올바른 목욕법 등 반려동물의 청결과 건강관리를 위한 기초 미용법과 관리 시 주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각 강의는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되며, 회차별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관내 반려가구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여러 강의를 중복해 신청할 수도 있다.
특강 참여 신청은 성동구청 누리집 또는 안내문에 게시된 정보무늬코드(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유선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복지정책과 반려동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반려동물은 이제 우리 일상에서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가족인 만큼 올바른 돌봄 지식과 건강한 반려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평생 살고 싶은 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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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성동구 반려동물 문화특강 안내문 |
서울 성동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반려동물 문화특강’을 오는 9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반려인이라면 알아두면 좋은 응급처치, 사진 촬영, 홈케어 미용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가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와 돌봄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9월 9일과 17일, 30일 성동구청 10층 소회의실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첫 번째 강의는 9월 9일 ‘생명을 지키개’를 주제로 진행된다. 관내 베이지동물병원 송민혁 수의사가 강사로 나서 반려동물의 응급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는 방법부터 초기 대응 요령, 상황별 대처법 등 위급한 순간에 반려인이 알아두어야 할 응급처치 방법을 알려준다.
이어 9월 17일 두 번째 강의에서는 전문 사진사 윤석구 작가가 ‘찰칵! 추억 남기개’를 주제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반려동물 사진 촬영법을 소개한다. 반려동물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움직임을 포착해 더욱 예쁘고 생동감 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실생활 촬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9월 30일에는 반려동물 미용 전문가 김계형 강사가 ‘깔끔하고 예쁘개’를 주제로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홈케어 미용법을 소개한다. 브러싱을 비롯해 발톱, 눈, 귀 관리와 올바른 목욕법 등 반려동물의 청결과 건강관리를 위한 기초 미용법과 관리 시 주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각 강의는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되며, 회차별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관내 반려가구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여러 강의를 중복해 신청할 수도 있다.
특강 참여 신청은 성동구청 누리집 또는 안내문에 게시된 정보무늬코드(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유선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복지정책과 반려동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반려동물은 이제 우리 일상에서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가족인 만큼 올바른 돌봄 지식과 건강한 반려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평생 살고 싶은 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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