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 성료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3 08:10:29
청년 10명, 4박 5일간 광천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과 공간 기록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사업인 '홍자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년들이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지역에 직접 머물며 광천의 일상과 공간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체류형 프로젝트로 운영됐다.
특히 모집 당시 10명 정원에 43명의 청년이 지원해 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문화도시 홍성이 추진하는 로컬 체류형 프로그램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4박 5일 동안 오서산, 광천천, 광천문화시장 일대 골목 등 광천 곳곳을 누비며 자연과 계절, 사람들의 일상을 각자의 시선으로 사진에 담았다. 또한 자율 출사와 함께 전문가 사진 강의, 지역 탐방,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의 시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록된 사진과 참가자들의 체류 이야기는 향후 광천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사진집과 전시 콘텐츠로 제작돼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청년들이 직접 머물며 발견한 광천의 일상과 풍경이 사진집과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지역 고유의 자원과 청년들의 참신한 시선을 연결하는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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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 성료 |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사업인 '홍자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년들이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지역에 직접 머물며 광천의 일상과 공간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체류형 프로젝트로 운영됐다.
특히 모집 당시 10명 정원에 43명의 청년이 지원해 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문화도시 홍성이 추진하는 로컬 체류형 프로그램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4박 5일 동안 오서산, 광천천, 광천문화시장 일대 골목 등 광천 곳곳을 누비며 자연과 계절, 사람들의 일상을 각자의 시선으로 사진에 담았다. 또한 자율 출사와 함께 전문가 사진 강의, 지역 탐방,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의 시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록된 사진과 참가자들의 체류 이야기는 향후 광천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사진집과 전시 콘텐츠로 제작돼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청년들이 직접 머물며 발견한 광천의 일상과 풍경이 사진집과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지역 고유의 자원과 청년들의 참신한 시선을 연결하는 다양한 로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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