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마다 스민 발걸음' 8개 읍·면 가로지른 윤희신 태안군수의 희망 울림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3 08:15:18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8개 읍·면 순회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보
윤희신 태안군수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추진한 첫 읍·면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장 중심 군정 철학의 첫발을 내디뎠다.
태안군은 지난 7월 27일 태안읍과 남면을 시작으로 28일 안면읍·고남면, 30일 근흥면·소원면을 거쳐 31일 원북면과 이원면 방문을 끝으로 8개 읍·면 순회 방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방문은 단순한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민선 9기 윤희신 태안군수의 공식 취임 인사와 함께 군정의 큰 틀에서 발전적인 제언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군수는 방문 기간 중 가장 먼저 각 읍·면 무더위쉼터(경로당)를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취임 인사를 건넸고, 지역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발로 뛰며 마음을 나누는 감동 현장 행정을 펼쳤다.
또한 민원 최일선 현장인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대민 봉사에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개최된 주민들과의 만남은 기존의 정형화된 간담회 틀을 벗어나 한층 자연스럽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이장단, 주민 대표 등이 자유롭게 어우러진 열린 소통의 장에서 군정 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
이 자리에서 윤희신 군수는 정부의 전력산업 개편 추진에 따른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 등 지역의 미래가 걸린 굵직한 현안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철저한 대비와 치밀한 전략으로 군의 실익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최근 확산세가 심각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전하며, 정부 및 국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이라는 결실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기점으로 국비 확보와 연중 상시 방제 인프라를 가동해 태안의 산림 자원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윤 군수는 “군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너와 내가 따로 없을 것”이라며, “군수와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등 모두 합심해 강력한 ‘원팀(One-Team)’을 이루어 태안의 가능성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태안군은 이번 방문에서 청취한 군정 제언을 민선 9기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며,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세부 건의 사항은 내년도 연두 순방을 통해 본격적으로 수렴하고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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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남면 취임인사 방문 |
윤희신 태안군수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추진한 첫 읍·면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장 중심 군정 철학의 첫발을 내디뎠다.
태안군은 지난 7월 27일 태안읍과 남면을 시작으로 28일 안면읍·고남면, 30일 근흥면·소원면을 거쳐 31일 원북면과 이원면 방문을 끝으로 8개 읍·면 순회 방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방문은 단순한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민선 9기 윤희신 태안군수의 공식 취임 인사와 함께 군정의 큰 틀에서 발전적인 제언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군수는 방문 기간 중 가장 먼저 각 읍·면 무더위쉼터(경로당)를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취임 인사를 건넸고, 지역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발로 뛰며 마음을 나누는 감동 현장 행정을 펼쳤다.
또한 민원 최일선 현장인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대민 봉사에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개최된 주민들과의 만남은 기존의 정형화된 간담회 틀을 벗어나 한층 자연스럽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이장단, 주민 대표 등이 자유롭게 어우러진 열린 소통의 장에서 군정 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
이 자리에서 윤희신 군수는 정부의 전력산업 개편 추진에 따른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 등 지역의 미래가 걸린 굵직한 현안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철저한 대비와 치밀한 전략으로 군의 실익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최근 확산세가 심각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전하며, 정부 및 국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이라는 결실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기점으로 국비 확보와 연중 상시 방제 인프라를 가동해 태안의 산림 자원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윤 군수는 “군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너와 내가 따로 없을 것”이라며, “군수와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등 모두 합심해 강력한 ‘원팀(One-Team)’을 이루어 태안의 가능성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태안군은 이번 방문에서 청취한 군정 제언을 민선 9기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며,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세부 건의 사항은 내년도 연두 순방을 통해 본격적으로 수렴하고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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