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청소년이 만드는 무대 '2026 서머 드림 페스타'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8-28 08:00:28
29일 성수아트홀에서 동아리 19곳 참여해 댄스와 밴드, 치어리딩 선보여
서울 성동구는 오는 29일 성수아트홀에서 제3회 청소년동아리 연합공연 ‘2026 서머 드림 페스타(Summer Dream Festa)’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청소년 동아리 19곳이 참여해 댄스와 밴드, 치어리딩 등 여름방학 동안 준비한 무대를 선보인다. 참여 청소년과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성동구가 주최하고 성동청소년문화의집과 시립성동청소년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동아리 활동의 성과를 무대에서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동아리 간 교류와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공연은 ‘청춘역, 다음 꿈으로 출발합니다!’를 부제로 진행된다. ‘청춘역’은 이번 무대를 종착점이 아닌 청소년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표현한 것으로, 청소년들의 도전과 꿈을 응원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 공연은 350석 규모의 전문 공연장인 성수아트홀에서 진행한다. 더 나은 환경에서 재능을 펼치고 많은 관객과 만나고 싶다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으로 발견한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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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서머 드림 페스타’ 포스터 |
서울 성동구는 오는 29일 성수아트홀에서 제3회 청소년동아리 연합공연 ‘2026 서머 드림 페스타(Summer Dream Festa)’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청소년 동아리 19곳이 참여해 댄스와 밴드, 치어리딩 등 여름방학 동안 준비한 무대를 선보인다. 참여 청소년과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성동구가 주최하고 성동청소년문화의집과 시립성동청소년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동아리 활동의 성과를 무대에서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동아리 간 교류와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공연은 ‘청춘역, 다음 꿈으로 출발합니다!’를 부제로 진행된다. ‘청춘역’은 이번 무대를 종착점이 아닌 청소년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표현한 것으로, 청소년들의 도전과 꿈을 응원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 공연은 350석 규모의 전문 공연장인 성수아트홀에서 진행한다. 더 나은 환경에서 재능을 펼치고 많은 관객과 만나고 싶다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으로 발견한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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