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수 강북구청장,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주재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8 08:00:17
26일 구청장실에서 제1회 회의 개최… 관련 사업 추진현황 공유
정창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26일 강북구청 구청장실에서 열린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제1회 회의를 주재했다.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는 최근 1인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망 약화 등으로 자살·은둔·고독사 문제가 서로 연관돼 나타남에 따라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회의에는 정창수 강북구청장과 TF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정신질환자 관리 및 마음건강 증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자살·은둔 청소년 지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 고독사 예방 등 분야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연계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TF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과 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부서,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TF 회의는 매월 1회 개최하며, 다음 회의에서는 관련 분야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이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영국은 세계 최초로 외로움 대응 부처를 신설하고, 일본은 고독·고립 전담 장관직을 두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이처럼 우리구도 자살·은둔·고독사 문제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TF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TF를 중심으로 부서와 유관기관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살·은둔·고독사 문제를 줄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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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창수 강북구청장이 26일 열린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제1회 회의에서 관련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
정창수 서울 강북구청장이 26일 강북구청 구청장실에서 열린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제1회 회의를 주재했다.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는 최근 1인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망 약화 등으로 자살·은둔·고독사 문제가 서로 연관돼 나타남에 따라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회의에는 정창수 강북구청장과 TF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정신질환자 관리 및 마음건강 증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자살·은둔 청소년 지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 고독사 예방 등 분야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연계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TF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과 대상자에 대한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부서,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TF 회의는 매월 1회 개최하며, 다음 회의에서는 관련 분야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이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영국은 세계 최초로 외로움 대응 부처를 신설하고, 일본은 고독·고립 전담 장관직을 두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이처럼 우리구도 자살·은둔·고독사 문제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TF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TF를 중심으로 부서와 유관기관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살·은둔·고독사 문제를 줄여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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