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금융부담 완화 '맞손'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8 08:00:27
최대 3.5% 금리 혜택 제공...기업 자금난 해소 기대
음성군이 IBK기업은행과 손을 잡고 고금리로 경영 난항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비용 부담 경감에 적극 나선다.
군에 따르면, 음성군은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금리우대 업무협약’을 지난 27일에 체결하고 관내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 장기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을 낮추고, 경영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음성군이 추진 중인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IBK기업은행의 금리우대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음성군 경영안정자금 이자지원을 통해 최대 2.5%의 이차보전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협약으로 IBK기업은행에서 최대 1.0%의 추가 금리우대를 제공함에 따라 지원 대상 기업은 최대 3.5%의 금리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비용 부담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며, 절감된 자금은 고용유지와 설비 투자 등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조병옥 군수는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고, ‘기업하기 좋은 음성군’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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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군청 |
음성군이 IBK기업은행과 손을 잡고 고금리로 경영 난항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비용 부담 경감에 적극 나선다.
군에 따르면, 음성군은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금리우대 업무협약’을 지난 27일에 체결하고 관내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 장기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을 낮추고, 경영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음성군이 추진 중인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IBK기업은행의 금리우대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음성군 경영안정자금 이자지원을 통해 최대 2.5%의 이차보전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협약으로 IBK기업은행에서 최대 1.0%의 추가 금리우대를 제공함에 따라 지원 대상 기업은 최대 3.5%의 금리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비용 부담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며, 절감된 자금은 고용유지와 설비 투자 등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조병옥 군수는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고, ‘기업하기 좋은 음성군’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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