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시리아, 홀로 둘 순 없어..." 지지와 협력의사 밝힌 이웃국들
- 2025.03.10 [채정병 특파원]
- 폭격으로 다리 잃은 소년
- 2025.03.05 [채정병 특파원]
- "씩씩하게 치료받을께요"
- 2025.03.05 [채정병 특파원]
- 긴 여정 마치고 드디어 도착한 요르단
- 2025.03.05 [채정병 특파원]
- 요르단 병원에 도착한 가자 아이
- 2025.03.05 [채정병 특파원]
- 치료 위해 요르단 온 가자소년
- 2025.03.05 [채정병 특파원]
- 가자 어린환자들을 태운 앰뷸런스
- 2025.03.05 [채정병 특파원]
- 라마단 초승달 관측행사 열린 킹 후세인 모스크
- 2025.03.01 [채정병 특파원]
- 라마단 시작일 발표하는 이슬람 율법학자
- 2025.03.01 [채정병 특파원]
- 초승달 관찰하는 요르단 이맘
- 2025.03.01 [채정병 특파원]
- 쌍안경으로 초승달 찾기
- 2025.03.01 [채정병 특파원]
- "어디 한번 볼까?"
- 2025.03.01 [채정병 특파원]
- 초승달 관찰하는 아이
- 2025.03.01 [채정병 특파원]
- 한국, 계엄 여파로 민주주의 지수 10단계 하락... '결함 있는 민주주의'로 강등
- 2025.02.28 [강보선 기자]
- 압둘라2세 국왕과 회담장으로 이동하는 알 샤라 대통령
- 2025.02.26 [채정병 특파원]
- 이슬람 극단주의 HTS 수장 출신 시리아 대통령
- 2025.02.26 [채정병 특파원]
- 반군 지도자에서 대통령으로 요르단 방문한 아흐마드 알 샤라
- 2025.02.26 [채정병 특파원]
- 시리아의 새 지도자 알 샤라 대통령
- 2025.02.26 [채정병 특파원]
- 알 샤라 시리아 대통령을 태운 전용기
- 2025.02.26 [채정병 특파원]
- "앗 추워" 북극발 한파에 개화한 봄꽃도 깜짝
- 2025.02.24 [채정병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