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아침 '선선', 낮 최고 31도...일교차 최대 15도
- 사회 / 강보선 기자 / 2026-09-14 02:05:42
![]() |
| ▲월요일인 14일은 아침 기온이 14도까지 내려가면서 선선하겠으나 낮에는 최고 31도까지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다.(사진= 뉴스1) |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리에 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강원동해안과 산지는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4~21도, 최고 24~28도)과 비슷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6도, 강릉 19도, 청주 18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21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7도, 광주 30도, 대구 30도, 부산 30도, 제주 2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세종.충남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경기남부와 그 밖의 충청권, 전라권내륙, 경북권내륙, 경남서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날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하수 역류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5m, 서해·남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