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강원·경북 동해안 비소식

경제 / 강보선 기자 / 2026-05-21 0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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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12~17도, 낮 최고 17~27도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인근에서 바라본 하늘이 먹구름으로 뒤덮여 있다./사진=뉴스1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금요일 22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비는 그치겠지만, 일부 동해안과 산지는 이른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 낮 최고기온은 17~27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최저 10~15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전국적으로 내리는 비는 강원 중·남부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에서이날 새벽까지 이어지겠다.

제주에는 아침~낮 동안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하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부산 앞바다에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앞서 동해 중부 해상과 동해 남부 북쪽 해상,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 제주도 해상 등에서도 풍랑특보 가능성이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높은 물결과 강한 바람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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