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양민규 의원, 2021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 안아

국회 / 프레스뉴스 / 2021-12-08 17: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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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의원 “어둡고 그늘진 곳 나눔 베푸는 공직자 될 것”


서울특별시의회 양민규 의원, 2021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 안아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이 8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서울기자연합회 주최 ‘2021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기자연합회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우수한 활약을 펼친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선정 및 시상했다. 서울기자연합회 정상린 회장은 “우수한 행정사무감사로 풀뿌리 민주주의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했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다.

특히 양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통해 집행부 예산 감시와 의회 본연의 견제 업무를 충실히 이행했고 서울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헌신적으로 매진한 노고를 인정받았다.

양 의원은 제10대 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로 진행된 올해 감사에서 ○행정실무사 및 교육복지조정자 처우개선 문제 등 그동안 지적해왔던 사안과 더불어 ○셀프평가가 가능한 유치원 평가에 대한 실효성 문제 ○국공립유치원의 낮은 취원율 문제 ○특급우대 누리는 원로교사 문제 ○공립유치원 보건교사 부족 문제 ○초등 돌봄 내 학폭 증가 등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돌봄 미관리 문제 등을 지적했다.

나아가 ○내국인학생 비율 규정 위반 외국인학교 문제 ○학교안전공제회 공제금 사각지대 문제 ○특성화고 실습실 안전사고 증가 문제 ○사학 법정부담금 납부율 저조 문제 등 좀 더 심각한 주제로 학교교육 전반에 관련한 사항을 지적하고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양 의원은 “이렇게 크고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서울시를 위해 시의원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양 의원은 “팬데믹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나날을 보내는 요즘 광역의원으로서 많은 것을 돌아보게 한다”며 “어둡고 그늘진 곳에 나눔과 베풂을 전할 수 있는 공직자가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본 시상식에서는 행정, 의정, 경영,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의 시상이 이뤄졌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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