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산시의원 기호 1-나 후보 4인, “연대와 책임으로 시민만 바라보겠다” 합동출마 선언
- 정치일반 / 류현주 기자 / 2026-05-18 23:22:41
![]() |
|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의원 기호 ‘1-나’번 후보 4인이 18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연대와 책임의 정치”를 내세우며 합동 출마를 선언했다.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의원 기호 ‘1-나’번 후보 4인이 18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연대와 책임의 정치”를 내세우며 합동 출마를 선언했다.
공동 출마 선언에 나선 박영근, 최찬규, 방운제, 최진호 안산시의원 후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기초의원 선거에서 1-나번이라는 기호가 결코 쉬운 길이 아님을 잘 알고 있다”면서도 “정치는 기호가 아니라 사람이며, 결국 시민 곁에서 끝까지 뛰는 사람이 선택받는다는 것을 믿기에 연대와 책임의 이름으로 손을 맞잡았다”고 설명했다.
후보들은 공동 선언문에서 청년·노동·서민을 중심에 둔 실천 정치로 안산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박영근 안산시의원 후보는 “시민 앞에서 해야 할 말을 하는 정치,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정치로 3선에 도전한다”며 “경험은 더 단단하게, 초심은 더 낮게 가져가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최찬규 안산시의원 후보는 “안산의 미래는 젊은 정치의 도전에서 시작된다”라며 “말보다 행동으로 뛰는 젊은 일꾼으로서 청년과 서민, 골목경제와 생활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실천형 정치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했다.
방운제 안산시의원 후보는 “노동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살아왔다”면서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서민이 희망을 잃지 않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동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드시 담아내겠다”고 다짐했다.
최진호 안산시의원 후보는 “청년의 현실과 고민을 가장 잘 이해하는 청년 정치인이 되겠다”며 “기득권 정치가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정치로 청년이 떠나지 않는 안산, 청년의 참여가 희망이 되는 안산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
|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의원 기호 ‘1-나’번 후보 4인이 18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연대와 책임의 정치”를 내세우며 합동 출마를 선언했다. |
후보들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시민 우선 책임정치 ▶노동 현장 중심 생활정치 강화 ▶청년 정치 참여 확대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 승리를 위한 적극 지원 등을 약속했다. 또한 “더 절실하게 듣고 더 가까이 다가가며 시민과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뛰는 ‘나벤저스 원팀’”이라며 “더 절실하게 듣고, 더 가까이 다가가며, 더 낮은 곳에서 시민과 함께해 기호 1-나의 이름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시민과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