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종길 예비후보 첫 일정

정치일반 / 김대일 기자 / 2022-03-23 18: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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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후보, 안산의 재도약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자세로 첫발 내딛어
▲ 제종길 예비후보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제종길 전 안산시장은 23일 아침 수원 연화장에 있는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비와 안산 현충탑, 4·16세월호참사 민주시민교육원을 차례로 방문하는 것으로 민주당 예비후보로서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제종길 예비후보는 먼저 김철진 도의원 예비후보와 박경환 선대위 고문을 비롯한 지지자 10여 명과 함께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비가 있는 수원 연화장을 찾아 헌화와 묵념하며 추모식을 지내고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고 완성하신 고 노 대통령 추모비가 있는 이곳에서 그분의 뜻을 이어받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것을 다짐하기 위해 이곳을 첫 출발지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후 제종길 예비후보와 일행들은 안산 현충탑을 방문해 추모식을 지낸 후,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에 의해 우리나라가 지금 경제력과 국방력으로 세계에서 인정 받을 수 있고 전쟁 억제력을 갖추게 됐다”라며 “그 분들의 자랑스러워 하실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더욱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제종길 예비후보

 

마지막으로 4·16세월호참사 민주시민교육원을 찾은 제종길 예비후보는 희생된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기억하며 다시 한번 안전한 대한민국을 안산에서부터 시작할 것임을 다짐했다

첫 일정을 마친 제종길 예비후보는 “예비후보로서 첫 일정을 의미 있는 곳에서 시작하면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의식이 고취할 수 있게 됐다”라며 “코로나에서 시작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갖춘 당당한 안산을 만들기 위한 못다한 민선 6기의 과업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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