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2026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개강…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기대
-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3-16 18: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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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청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 교육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산청군) |
올해 4회째인 이 과정에는 교육생 21명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7월까지 16주간 정원식물 이해·관리·조성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기초 수료생은 8월 심화과정 지원 자격을 부여받고, 심화 이수 후 정원 관련 3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마치면 시민정원사로 인증돼 마을 정원 조성이나 주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일상 속 정원 가꾸기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이라며 “지역 전체가 하나의 아름다운 정원이 되도록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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