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물복지 정책으로 삶의 질 향상

경남 / 정재학 기자 / 2026-02-12 18: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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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급수 해소·스마트 정수장·노후관 정비 추진
▲산청군은 지리산·덕천강·남강 수자원을 활용해 지방상수도 확대와 물 관리로 군민 물복지를 실현한다. (사진=산청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은 지리산·덕천강·남강 수자원을 활용해 지방상수도 확대와 물 관리로 군민 물복지를 실현한다.

 

삼장지구 인입공사(109억원), 단성정수장 증설(193.6억원), 단성 비상공급망(113.4억원), 시천정수장 증설(100억원) 준공으로 급수지역 확대했다.


산청생초 통합정수장 증설(244억원), 차황·단성 입석·시천 구역 확장사업 추진으로 사각지대 해소한다. AI 응집제 자동주입, 무선통신 스마트 정수장, 정밀 여과장치 도입으로 수질 관리 강화한다.

지방상수도 현대화(250억원)로 노후 관로 정비·누수 저감, 하수처리구역 확대·시천 증설(59.7억원)로 환경 개선한다. 2년 연속 공공하수도 우수기관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산청이라서 더 맑은 물’ 가치로 물복지 사각지대 없애고 삶의 질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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