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필승유세’로 13일간 열전 마무리
- 정치일반 / 김대일 기자 / 2022-05-31 22: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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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종길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가 31일 저녁 중앙역 단원신협 앞 광장에서 필승을 위한 마지막 유세로 13일간 펼쳐진 선거 운동을 마무리했다.(사진=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제종길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가 6.1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1일 저녁 중앙역 단원신협 앞 광장에서 필승을 위한 마지막 유세로 13일간 펼쳐진 선거 운동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이날 유세 현장은 지지자와 시민 1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진심을 담은 제 후보의 한 마디 한 마디에 박수와 함성으로 환호하며 열렬한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
제종길 후보는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이제 하루가 지나면 안산의 미래가 결정된다. 저의 꿈은 단 하나 선배들이 일궈낸 안산을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다운 도시로 만들어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것이다. 그 꿈을 위해 국회의원과 시장을 역임하며 지난 30년을 쉼 없이 달려왔고 이제 그 뜻을 펼칠 수 있게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해 주길 바란다.”고 간절히 호소했다.
제 후보는 이어 “계획도시로 출발한 안산이 우수한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한 것은 구체화된 비전과 실천 계획도, 폭넓은 경험과 전문가적 식견을 갖춘 지도자도 없었기 때문이다. 정치가이자 행정가로, 학자이자 활동가로 오직 안산만 생각하며 30년을 살아온 제종길만이 그 부족함을 채워 새롭고 역동적인 도시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며 준비되고 검증된 후보임을 강조했다.
제 후보는 “안산에 구축되는 4호선, 서해안선, 신안산선, KTX, GTX 등 초특급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상록구에 스마트시티, 단원구에 아트시티, 대부도에 마린시티 등 새로운 세 개의 도심을 구축하고 반월공단을 디지털 대전환으로 혁신해 먹거리와 일거리를 창출하겠다. 여기에 노후 고층 아파트를 포함한 관내 모든 재건축을 10년 내에 완성해 35%의 재정자립도를 60%로 끌어 올려 안정되고 튼튼한 안산을 만들겠다.”며 필승유세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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