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 소상공인과의 간담회
- 정치일반 / 김대일 기자 / 2022-04-08 16: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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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 소상공인과의 간담회(사진=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4월 6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소상인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코로나로 힘들어진 지역 현황을 파악하고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상공인들의 의견과 제안을 청취하며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참석자들은 코로나로 인해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기는 하지만 영업시간 및 인원 제한 기간이 길어지면서 소상공인들의 고통은 더욱 가중되었다고 하였다. 평생을 해온 가게를 버티지 못하고 결국 문 닫은 경우도 많다고 하였다.
제종길 예비후보는 코로나 위기극복 안산경제 활성화 방안을 최우선 시정 과제로 삼아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먼저, 코로나 피해 현황을 상권별로 진단하여 피해 상인을 대상으로 따뜻하고 공정한 자립을 지원할 것이며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역 금융과 협의하여 긴급 저금리 대출 제도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민선6기에 이어 골목상권 활성화 시즌의 일환인 상인대학을 다시 열어 상권별 마케팅 및 홍보교육을 지원하고 창업과 업종 변경에 대한 전문적 컨설팅도 진행할 것이며 마을과 동단위 주민자치와 연계해 나가겠다고했다
이어 제 예비후보는 안산은 인구 25만에 맞게 설계된 약 40년 된 계획도시로 이제 새로운 도시 혁신이 필요한 시기이고 지방자치를 넘어 마을자치도시가 중점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마을자치도시 구현은 특화된 동네상권이 활성화될 때 시너지효과를 낼 수있다고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인들은 제일 필요한 것이 정부와 시 정책에 대한의 신뢰라고 말하며 코로나 재난지원에 대해 믿을 수 있고 일관성있는 대책마련을 건의했다.이에 제후보는 시급하게 필요한 것부터 챙길 것이며 한두명 상인분들이라도 필요하다고 하면 언제든지 찾아가서 어려움을 경청하고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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