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D-7…행정공백 없는 안정적 출범 총력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6-23 15:41:08
통합교육청 출범 준비 설명회 개최…인사·조직·정보시스템·민원서비스 최종 점검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은 23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본청 팀장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교육청 출범 준비 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설명회는 통합교육청 출범을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분야별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출범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과 교육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긴급상황 대응체계부터 인사·조직 운영, 정보시스템 전환, 자치법규 정비 등 통합교육청 출범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에 대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후속 조치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긴급상황점검반 운영 ▲통합특별시교육청 임시 CI 운영 ▲교원 및 일반직공무원 인사관리 ▲자치법규 정비 ▲조직·정원 운영 ▲정보시스템 전환 ▲사무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추진단은 출범 전후 운영될 긴급상황점검반의 세부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각 부서별 비상 대응체계 확립을 주문했다. 또한 교육행정의 핵심 시스템인 나이스(NEIS)와 K-에듀파인 전환 준비 상황을 비롯해 중요 기록물 이관, 민원서비스 운영, 기관별 업무 인계·인수 현황 등을 점검하며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 방안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통합교육청 출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안내 자료를 제작·배포하는 등 현장 지원 대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추진단은 출범 이후에도 교육행정과 정책 분야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양일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이 임박한 만큼 마지막까지 빈틈없이 점검해 행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출범을 이루겠다"며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통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통합교육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사실상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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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교육청 출범 준비 설명회/추진단 제공 |
이번 설명회는 통합교육청 출범을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분야별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출범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과 교육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긴급상황 대응체계부터 인사·조직 운영, 정보시스템 전환, 자치법규 정비 등 통합교육청 출범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에 대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후속 조치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긴급상황점검반 운영 ▲통합특별시교육청 임시 CI 운영 ▲교원 및 일반직공무원 인사관리 ▲자치법규 정비 ▲조직·정원 운영 ▲정보시스템 전환 ▲사무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추진단은 출범 전후 운영될 긴급상황점검반의 세부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각 부서별 비상 대응체계 확립을 주문했다. 또한 교육행정의 핵심 시스템인 나이스(NEIS)와 K-에듀파인 전환 준비 상황을 비롯해 중요 기록물 이관, 민원서비스 운영, 기관별 업무 인계·인수 현황 등을 점검하며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 방안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통합교육청 출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안내 자료를 제작·배포하는 등 현장 지원 대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추진단은 출범 이후에도 교육행정과 정책 분야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양일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이 임박한 만큼 마지막까지 빈틈없이 점검해 행정 공백 없는 안정적인 출범을 이루겠다"며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통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통합교육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사실상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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