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태극기 부채·키링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8-20 15:26:21
초등학생 70여 명 대상 국가상징 교육과 체험활동... 나라사랑 및 공동체 의식 함양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9일 꿈꾸는예술터에서 초등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 상징인 태극기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보훈단체와 함께하는 태극기 부채·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태극기의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을 연계한 참여형 활동으로 마련됐다.
특히 보훈단체인 고흥군 재향군인회 여성회와 함께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고, 아동들이 나라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학생들은 태극기 부채와 키링을 직접 만들어 보며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군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아이들이 태극기의 의미를 단순히 지식으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국가와 공동체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한 군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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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 태극기 부채·키링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고흥군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태극기의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을 연계한 참여형 활동으로 마련됐다.
특히 보훈단체인 고흥군 재향군인회 여성회와 함께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고, 아동들이 나라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학생들은 태극기 부채와 키링을 직접 만들어 보며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군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아이들이 태극기의 의미를 단순히 지식으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국가와 공동체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한 군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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