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종길 후보, 김동연 도지사 후보와 ‘안산정책비전’ 선포
- 정치일반 / 김대일 기자 / 2022-05-31 15: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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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종길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와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상록수역 광장에서 총괄선대위원장인 전해철‧김철민‧고영인‧김남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안산정책비전 선포식을 열고 합동유세를 펼쳤다.(사진=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제종길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가 31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안산 발전을 위한 2가지 핵심 비전을 선포하고 막판 표밭 다지기에 집중했다.
상록수역 광장에서 열린 선포식은 총괄선대위원장인 전해철‧김철민‧고영인‧김남국 국회의원을 비롯 지지자 400여 명이 참석해 제종길 후보와 김동연 후보를 연호하며 민주당의 승리를 확신했다.
이날 발표된 비전은 ▲GTX 상록수역 조기 추진과 노선 연장 ▲미래 신산업 혁신도시 추진 등으로 제종길 후보의 핵심 공약인 상록수역세권 재개발 추진, 상록구 스마트시티 구축, 반월공단 디지털 대혁신 등과 연계해 두 후보가 적극 협력해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제종길 후보는 “안산은 기존 4호선과 서해안선에 GTX 상록수역 정차, 신안산선 개통과 자이역 연장, KTX 초지역 정차, 해양동-대부도 뱃길 조성, 팔곡동-초지역 트램 연결 등 대중교통의 일대 혁신으로 도시 발전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고 강조하며 “이를 기반으로 상록구를 스마트시티로, 단원구를 아트시티로, 대부도를 마린시티로 완전히 새로운 도심을 만들 것이며 김동연 후보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김동연 후보는 “오늘 발표된 2가지 비전은 구호가 아닌 실천을 위한 약속이며 이 외에도 제종길 후보와 협력하기로 한 주요 정책에 대해 반드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말꾼, 거짓말쟁이, 위선자인 김은혜 후보에게 도정을 맡길 수 없으며 박빙이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자존심이 상한다.”며 안산과 경기도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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