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추대..."가장 젊고 참신"
- 정치 / 강보선 기자 / 2023-12-21 14:39:28
26일 전국위 의결 등 거쳐 연내 비대위 공식 출범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윤재옥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도부는 26일 전국위원회 의결 등을 거쳐 연내 비대위를 공식 출범한다는 방침이다.
윤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현안 기자간담회를 열어 "그동안 의견을 종합해 오늘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으로 한 장관을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추천을 하려고 하면 본인 수락을 받아야 한다"면서 "수락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윤 권한대행은 "변화와 쇄신 미래를 갈망하는 국민 기대에 부합하고 당 혁신을 넘어 국회 개혁 등 정치 문화 개혁을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며 "한 장관은 이를 이룰 수 있는 가장 젊고 참신한 비대위원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한 장관은 당원과 보수층에 총선 승리의 절박함과 결속력을 불어넣는 긍정적 효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내외 인사중 다수가 추천하는 인물로 의견 수렴 과정에서 그 역할에 대해 기대감이 가장 높았던 분이기도 하다"고 했다.
지도부는 이날 오후 긴급 최고위원회를 거쳐 전국위원회 소집 공고를 내고, 오는 26일 전국위원회를 열어 비대위원장 인선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비대위원 인선까지 마치고 연내 비대위를 공식 출범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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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사진= 뉴스1) |
이에 따라 지도부는 26일 전국위원회 의결 등을 거쳐 연내 비대위를 공식 출범한다는 방침이다.
윤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현안 기자간담회를 열어 "그동안 의견을 종합해 오늘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으로 한 장관을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추천을 하려고 하면 본인 수락을 받아야 한다"면서 "수락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윤 권한대행은 "변화와 쇄신 미래를 갈망하는 국민 기대에 부합하고 당 혁신을 넘어 국회 개혁 등 정치 문화 개혁을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며 "한 장관은 이를 이룰 수 있는 가장 젊고 참신한 비대위원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한 장관은 당원과 보수층에 총선 승리의 절박함과 결속력을 불어넣는 긍정적 효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내외 인사중 다수가 추천하는 인물로 의견 수렴 과정에서 그 역할에 대해 기대감이 가장 높았던 분이기도 하다"고 했다.
지도부는 이날 오후 긴급 최고위원회를 거쳐 전국위원회 소집 공고를 내고, 오는 26일 전국위원회를 열어 비대위원장 인선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비대위원 인선까지 마치고 연내 비대위를 공식 출범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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