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천둥·번개 동반한 소나기… 최대 40㎜ 비

사회 / 강보선 기자 / 2026-07-01 14: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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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15∼22도, 낮 최고기온 24∼32도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린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비를 피하고 있다. /사진=뉴스1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목요일 2일은 전국 내륙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북 동부, 경북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동부·충북, 전북 동부, 경북 중·북부 내륙과 경북 남서 내륙에서 5∼4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순간적으로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고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이 동반될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4∼3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해안선에서 약 200㎞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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