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 안산을 청년벤처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혀..
- 정치일반 / 김대일 기자 / 2022-03-21 14:19:46
청년의 도전이 실패로 끝나지 않는 안산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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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근 국민의힘 안산시장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사진=이민근 예비후보)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이민근 국민의힘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안산을 청년벤처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민근 예비후보는 지난 3월21일, 안산시의회에서 안산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5,0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서 안산을 발명의 도시, 청년벤처도시로 만들 것”이라면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안산에 모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선발된 청년들이 자신의 발명 아이디어를 제품생산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과감히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 보유 토지의 개발이익금이나 일부 토지의 매각대금을 활용해 안산시가 1,000억원을 조성하고, 추가로 국비와 민간자금 유치 등의 방법으로 총 5,000억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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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근 국민의힘 안산시장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사진=이민근 예비후보) |
이민근 예비후보는 “불과 10년 전에 카카오가 대기업이 될 것이라 상상하지 못했고, 아마존, 페이스북, 테슬라 같은 기업을 우리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면서, “시장이 되어 청년들의 꿈이 카카오가 되고, 아마존이 되고, 페이스북이 되고, 테슬라가 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민근 예비후보는 이외에도
◆ GTX-C 노선 상록수역 조기 착공하겠다.
◆ 신안산선을 자이역까지 연장하겠다.
◆ 주차장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겠다.
◆ 공립형 국제초·중학교를 유치하고, 창의혁신체험형파크(4찬산업교육관)를 설립하겠다.
◆ 초지역세권에 대형 복합쇼핑몰 및 청년디지털혁신센터를 유치하겠다.
◆ 대형종합병원과 경기도립노인병원을 유치하겠다.
◆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미래형 산업단지를 조성해,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겠다.
◆ 코로나로 지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가계 회복을 위한 긴급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
는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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