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혜택의 판을 바꾸다!!

금융 / 류현주 기자 / 2026-01-05 12: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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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사랑카드 혜택 접근성을 제한하는 실적조건 구조를 완화해 장병들의 부담 최소화
- 장병들의 실제 소비패턴에 가장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실생활 맞춤형 구조 설계
▲군 장병 금융의 새로운 기준 하나 나라사랑카드(사진=하나은행)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2026년 1월부터 나라사랑카드 제3기 사업이 시작되면서 군 장병 전용카드인 나라사랑카드 사업자 간 서비스 경쟁 역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표면적으로는 비슷해 보이는 혜택들을 내세우고 있지만 카드 혜택을 실제로 ‘어떻게, 얼마나, 언제까지 쓸 수 있게 만드는가’의 관점에서 보면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 중심에는 군 입대를 앞둔 예비 장병들과 현역병들로부터 혜자로운 나라사랑카드 서비스와 혜택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하나 나라사랑카드’가 있다.

■ 조건을 낮추자, 혜택의 가치가 커졌다

군 장병은 제한된 생활 환경에서의 카드 사용으로 인해 일반 소비자보다 이용 금액이 크지 않다. 그럼에도 일부 카드 혜택은 과도한 전월실적을 요구하는 등 혜택 접근성을 스스로 제한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하나은행의 ‘하나 나라사랑카드’는 군마트(PX)와 온라인 쇼핑, 편의점(CU) 할인 등의 주요 핵심혜택에 대해 실적 조건 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중교통, 패스트푸드 할인 등의 주요 혜택에 대해서도 낮은 기준의 전월실적을 적용해 사용자의 부담을 최소화한 구조를 적용했다.

나라사랑카드의 주요 혜택들을 실적 조건을 충족한 특정 이용자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장병이 누릴수 있는 보편적 혜택으로 설계한 것이다.

■ 같은 혜택이라도 스케일이 남다른 ‘하나 나라사랑카드’

군 장병은 누구보다 규칙적인 생활속에서 생활한다. 장병들의 소비환경은 일반소비자와 달리 반복적이고 필수적인 생활패턴을 보이며, 이에 수반되는 소비활동은 상당수 장병의 소비 여정에 일치성을 부여해 각 은행별 나라사랑카드의 혜택 종류는 비슷한 경우가 많다.

하나은행의 ‘하나 나라사랑카드’는 사업자별 중복되는 서비스에 대해 보다 크고, 보다 많은 할인을 적용해 혜택의 차별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배달앱, 택시, 온라인 쇼핑, 커피 등의 할인 혜택은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최대 20%의 할인율을 적용하며, OTT의 경우에도 매달 최대 6천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특히, ‘하나 나라사랑카드’는 군 장병들의 실제 소비패턴과 생활환경을 면밀히 반영해 병영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다양하고 폭넓은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실생활 맞춤형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군 전역 후 사회생활에서도 대중교통, 레스토랑, 인터넷 쇼핑, 편의점 등의 주요 결제 할인 혜택들을 군 복무시와 동일하게 최소화된 조건으로 적용받을 수 있다.

■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금융혜택과 업계 최고 수준의 든든한 보장보험 서비스까지

하나은행의 ‘하나 나라사랑카드’는 생활밀착형 결제 혜택뿐만 아니라 금융 서비스 측면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군 복무 중 받는 급여를 하나은행 입출금 통장으로 수령 시 연 2.0% 금리를 금액 한도없이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국군장병 전용 적립식 상품인 ‘하나장병내일준비적금’의 금리를 최대 연 10.2%까지 적용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장병들의 미래를 위한 금융자산 형성을 돕는다.

이와 함께, 군 복무 중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현역병을 대상으로 상해사망, 후유장애 등 발생 시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8억 6천만원 이내의 상해 보장보험과 휴대폰 파손 보험 서비스도 제공해 군 복무 장병들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 역할을 수행한다.

하나은행 나라사랑사업부 관계자는 “군 장병의 생활환경과 소비패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비교불가한 혜택과 서비스를 ‘하나 나라사랑카드’에 담았다”며, “쉽고, 직관적인 사용기준과 다양하고 체감도 높은 혜택을 통해 군 입대 전부터 전역 후 사회생활까지의 인생여정에서 가장 많이 선택받는 나라사랑카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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