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진 안산시장 경선후보, "구태·위선·전과자 아웃!" "선명성과 정체성 갖춘 진짜에게 압도적으로 힘을 모아달라!"

정치일반 / 류현주 기자 / 2026-04-10 14: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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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과자 시장·위선자 시장? 범죄도시 오명 씻어낼 도덕성 갖춘 '진짜'가 나선다!"
- 이민청 실패·예산 증발, 무능한 현 시정 심판! 이재명 대통령과 안산 대전환 이끌 '현장 전문가'
▲김철진 안산시장 경선후보가 10일, 기득권과 구태에 찌든 안산의 낡은 정치판을 산산조각 내겠다는 전면전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상록수역 광장에서 열었다.(사진=김철진 안산시장 경선후보)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구태정치, 추태정치, 가산점 뒤 나약한 위선자 시장?”안산의 정치판을 뒤엎을 '진짜' 김철진이 나타났습니다!”

김철진 안산시장 경선후보가 10일, 기득권과 구태에 찌든 안산의 낡은 정치판을 산산조각 내겠다는 전면전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상록수역 광장에서 열었다.


전날 치러진 치열한 7인 경선을 통과한 김 후보는 감사 인사와 함께, 아쉽게 뜻을 접은 예비후보들에게 감사와 연대의 인사를 시작으로 이재명의 정신으로 안산의 정치판을 완전히 새로 만들 것을 강렬하게 촉구하며, 낡은 정치 세력을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

■ 경선불복 후 무소속 출마, 경선과정 의혹제기로 민주당의 신뢰를 무너트린자 자격없다.


김철진 경선후보는 12년 안산시장 선거 및 총선등에 대해 의혹과 분란의 정치라고 평가했다. “경선불복 후 무소속 출마, 공천의혹제기 등의 민주당 가치와 윤리를 무너트린 후보는 민주당 안산시장 후보로서 무자격자 이다.” 라고 평가했다.

■ "범죄도시 씻으려 사투하는데 전과자가 웬 말? 가짜 내란 척결 세력은 당장 응답하라!"


김철진 경선후보는 안산시장의 제1조건은 단언컨대 '도덕성'이라고 못 박았다.


그는 “우리 안산은 억울하게 덧씌워진 '범죄도시'라는 오명을 벗어던지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며, “전과자가 시장이 되는 안산을 시민 여러분께서 용납하실 수 있겠느냐”고 거칠게 비판했다.

또한, 정정당당한 실력이 아닌 '가산점' 뒤에 비겁하게 숨은 나약한 위선자에게 안산의 미래를 절대 헌납할 수 없다고 일갈했다.


특히 김철진 경선후보는 “날 좋은 날 광화문에 슬쩍 나타나 유명 인사와 사진 찍고선 지금은 '내란 척결'에 동참했다고 동영상 만들고 떠드느냐”며, “코끝 시린 겨울,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벌벌 떨던 동지들은 당신들을 본 적이 없는데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었느냐”고 강력한 해명과 응답을 촉구했다.


이미 시민의 심판받은 구태 정치로 다시 돌아갈 수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 "곳간은 텅텅, 시정은 처참히 붕괴! 기만과 무능의 현 안산시정 무조건 심판!"


현 안산 시정에 대해서도 “처참하게 무너졌다”며 날 선 비판의 칼을 빼 들었다. 김철진 경선후보는 “호기롭게 외치던 이민청 유치는 철저한 실패로 끝났고, 시민의 피 같은 민생 예산은 허공으로 증발했으며, 속 빈 강정 같은 전시성 축제만 낭비하듯 남발하고 있다”고 폭격했다. 이어 “실체 없는 국제학교 논란으로 시민을 기만하더니, 정작 시의 곳간은 텅텅 비었다”며 “이토록 무능하고 무책임한 세력에게 또다시 안산을 맡길 수 있겠느냐”고 철퇴를 가했다.

■“이재명 7대 공약 완수할 현장전문가! 선명성·정체성으로 무장한 진짜 민주당원!”


김철진 경선후보는 자신만이 "이재명 대통령의 안산 7대 공약을 완벽하게 완수하고, 5대 안산 대전환을 이뤄낼 진짜 현장 전문가"임을 강력히 천명했다. 장장 6개월간 광화문, 여의도, 안국역 등에서 목숨 걸고 내란 세력을 척결한 행동하는 투사로서, 우리 민주당의 심장인 '정체성', 칼날 같은 '선명성', 그리고 한 점 부끄럼 없는 '도덕성'을 모두 갖춘 진짜 인물이라고 자부했다. 또한, 다가올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안산을 '생명, 안전, 존중의 도시'로 나아가게 하겠다고 다짐하며, 이것이 결코 타협할 수 없는 흔들림 없는 도덕성이라고 역설했다.

■ "기득권 저항 맨 앞에서 박살 낸다! 오직 김철진에게 압도적으로 힘을 모아달라!"


마지막으로 김 후보는“기득권의 저항, 제가 맨 앞에서 부수고 안산의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결연히 선언했다. 그는 “시민에게 온전히 선택받지 못한 후보, 가산점에 숨은 위선자를 다시 뽑아야 하는 절망의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며, 그 유일한 필승 카드는 김철진뿐이라고 주장했다. “눈치 보며 이득만 챙기는 낡은 정치, 안산에 단 한 뼘도 허락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그는, “이번 경선에서 단번에 과반으로 끝낼 수 있도록 유일한 필승 카드인 저 김철진에게 선명하게 힘을 모아달라”고 압도적인 지지를 강력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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