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시니어·고령 취약계층을 위한 동행 찾아가는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 가속 페달 밟는다!!

금융 / 류현주 기자 / 2026-04-08 1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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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손님의 금융 접근성 제고 위해 전문가가 직접 전용 미니버스로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금융서비스
- 선제적·능동적 서비스 체계 구축으로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포용금융의 구체화 사례로 평가 받아
▲하나금융그룹은 시니어·고령 취약계층 손님의 금융 접근성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해 지난 3월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를 선보이고, 그룹 차원의 고령자 보호 등 포용금융 강화에 나선다. 지난 7일 '하나 행복드림단(Dream)' 소속 금융 전문가들이 강동구 소재 암사1동 제2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원스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사진=하나금융그룹)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시니어‧고령 취약계층 손님의 금융 접근성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해 선보인 찾아가는 라이프 토탈케어 솔루션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의 서비스 가속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본격 시동에 나선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는 하나금융그룹이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이동 및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고령 취약계층 손님을 위해 전국 시니어타운, 노인복지관, 요양시설, 경로당 등을 금융 전문가가 직접 전용 미니버스로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금융 서비스다.
 

특히,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는 단순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넘어 손님을 직접 찾아가는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난 7일 '하나 행복드림단(Dream)' 소속 금융 전문가들이 강동구 소재 암사1동 제2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를 통해 ▲전문가와의 1:1 자산관리 ▲상속‧증여 상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교육 ▲웃음치료, 건강관리 등 비금융케어 ▲AI 디지털금융 체험 등 시니어의 삶에서 반드시 필요한 토탈케어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또한, 전국 각지의 시니어‧고령 취약계층을 위한 공연, 강연 및 단체연수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그룹 차원의 고령자 보호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는 관계사인 하나은행에서 PB센터장, 지점장 등을 지낸 퇴직 임직원을 재채용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금융 전문가들의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성이 시니어 토탈케어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은 물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도 함께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사진=하나금융그룹)

 

▣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그룹 관계사의 역량을 결집한 ‘시니어 금융의 새로운 기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는 국가 중 하나로, 평균수명 연장과 함께 시니어 세대의 자산 규모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노후설계 ▲상속‧증여 ▲요양과 돌봄 ▲웰 다잉(Well-dying) 등 생애 후반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때문에 이번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는 구조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포용금융 실천이라는 점에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구체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지난 2월 은행, 증권, 보험, 캐피탈, 신탁 등 그룹 관계사가 보유한 역량을 하나의 시니어 라이프 솔루션으로 통합하고 손님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하나 행복드림(Dream)단’을 신설한 바 있는 하나금융그룹은, 수익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넘어 손님만 생각하는 시니어 금융의 패러다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하나은행 하나행복드림단 관계자는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를 통해 초고령사회 대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시니어의 삶 전반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는 버스 운영과 시니어 토탈케어 활동의 상설 컨트롤 타워이자 실행 거점으로 하나은행 삼성동 Place1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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