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 「2026년 건강100세운동교실 운동강사 보수교육」 실시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2-11 11:35:58
지역사회 건강증진서비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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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100세운동교실 운동강사 운동강습 시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생활실천 및 표준화된 강습운영을 위한 보수교육을 실시하였다./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제공 |
[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영희)에서는 10일 남부대학교에서 ‘26년 건강100세운동교실 운동강사 240여명을 대상으로 운동강습 시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생활실천 및 표준화된 강습운영을 위한 보수교육을 실시하였다.
보수교육과 더불어 윤리경영을 통한 부패 방지와 투명한 강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동강사가 지켜야 할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건강수명 향상 및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 역할을 수행하는 「건강생활실천 매니저」 발대식도 개최하였다.
공단의 건강100세운동교실 운동강사들은 광주, 전남.북, 제주지역 약 600여개의 경로당, 청장년층을 위한 기타시설 등에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건강상태에 맞는 운동지도를 통해 참여자 건강행태 개선과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주도하게 된다.
이를 위해, 공단은 운동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식품안전, 영양, ▲CPR(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생활습관 개선 등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생활실천매니저」로의 역할도 수행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에서는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해 건강취약(계층) 지역에도 의료이용방법 등의 건강관리, 금연 캠페인, 흡연·비만예방 등 지역 환경에 맞는 맞춤형 건강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영희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100세운동교실이 국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강습에 임해 주기를 당부” 하였으며,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올바른 의료질서 확립을 위한 사무장병원(약구)특사경 제도”에 대해 안내와 더불어,
“지역민의 건강수명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별, 개인별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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