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택시업계 민원 현장 방문… 운수종사자 애로사항 청취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3-10 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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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왼쪽 세번째)이 지난 9일 택시운수종사자들과 민원 현장 방문에 나서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9일 택시 운수종사자들을 만나 택시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이 시장은 박기철 안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과 택시 운수종사자들과 함께 안산버스터미널과 신길동, 부곡동 일대 택시 승차대를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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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9일 택시운수종사자들과 민원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사진=안산시) |
현장에서는 택시 승차대 설치·운영과 택시 이용 환경 개선, 택시 종사자 근무 여건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되며 택시업계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기철 안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은 “그동안 시와 소통한 결과 택시쉼터 화장실 24시간 개방과 안산버스터미널 택시 승차대 환경 개선이 이뤄져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나은 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현장 소통을 강화해 종사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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