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교실’ 경로당 5곳 진행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2-02 11:05:32
-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문화 시간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행낭곡·말부흥·불탄도·대부·분지천 경로당 총 5개소에서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가을부터 세종도예원과 협력해 대부동 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며 어르신들에게 도자기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11개 경로당에서 진행했다. 이번 농한기에는 5개 경로당을 추가로 진행했으며, 남은 6개 경로당은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문화교실에서는 ‘건강’과 ‘행복’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도자기 컵을 꾸미고, 어르신들과 함께 일상 속 건강과 행복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만든 컵에 자신의 바람과 마음을 담으며 서로 공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 교감과 활력을 경험했다.
최희영 대부동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과 ‘행복’이라는 단어를 컵에 붙이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큰 의미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석재 대부동장은 “문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건강과 행복에 대해 함께 대화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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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교실’ 경로당 5곳 진행(사진=안양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행낭곡·말부흥·불탄도·대부·분지천 경로당 총 5개소에서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가을부터 세종도예원과 협력해 대부동 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며 어르신들에게 도자기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11개 경로당에서 진행했다. 이번 농한기에는 5개 경로당을 추가로 진행했으며, 남은 6개 경로당은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문화교실에서는 ‘건강’과 ‘행복’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도자기 컵을 꾸미고, 어르신들과 함께 일상 속 건강과 행복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만든 컵에 자신의 바람과 마음을 담으며 서로 공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 교감과 활력을 경험했다.
최희영 대부동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과 ‘행복’이라는 단어를 컵에 붙이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큰 의미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석재 대부동장은 “문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건강과 행복에 대해 함께 대화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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