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봉 전 여수시장, 김영록 캠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4-06 10:41:56
6일 기재부, 전남경제부지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등 역임
“동부권 발전 확실한 비전 제시…김영록, 통합시장 최적임자”
[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는 권오봉 전 여수시장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고 6일 밝혔다.
권 전 시장은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여수시장을 지낸 ‘기획통’이다.
권 상임선대위원장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따라 전남 동부권도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며 “첨단 반도체 등 동부권 발전의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고 실행력까지 갖춘 김영록 예비후보를 도와 동부권의 판을 바꾸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 김성곤 전 의원, 조충훈 전 순천시장, 최도자 전 의원 등 전남 동부권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김영록 예비후보 선대위에 합류했다.
“동부권 발전 확실한 비전 제시…김영록, 통합시장 최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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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봉 전 여수시장/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제공 |
권 전 시장은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여수시장을 지낸 ‘기획통’이다.
권 상임선대위원장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따라 전남 동부권도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며 “첨단 반도체 등 동부권 발전의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고 실행력까지 갖춘 김영록 예비후보를 도와 동부권의 판을 바꾸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 김성곤 전 의원, 조충훈 전 순천시장, 최도자 전 의원 등 전남 동부권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김영록 예비후보 선대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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