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이동, 구룡공원 명품 편백나무 숲길 조성
- 경기남부 / 장현준 기자 / 2026-03-03 10:30:06
- 이동 구룡공원 편백나무 715주 식재, 주민참여형 녹지조성 지속 추진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관내 직능단체와 주민 등 100여 명과 함께 이동 구룡공원 명품 둘레길에 편백나무 715주를 식재했다고 3일 밝혔다.
편백나무 식재 행사는 2024년 3월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주민 참여형 녹화사업으로, 구룡공원을 이동의 대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식재는 기존 편백나무 식재 구간과 연계된 산책로 구간 및 겨울철 폭설로 훼손된 소나무 숲길 내 공백지를 활용해 추진됐으며, 둘레길 경관 개선과 녹지축의 연속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 발생량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 증진 효과가 있는 수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탄소 흡수 및 미세먼지 저감 측면에서도 우수한 환경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황영원 이동 통장협의회장은 “구도심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한 이동 구룡공원에서 주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이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이동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이자 주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옥란 이동장은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편백나무 숲길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보완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지공간을 지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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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구룡공원 명품 편백나무 숲길 조성(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관내 직능단체와 주민 등 100여 명과 함께 이동 구룡공원 명품 둘레길에 편백나무 715주를 식재했다고 3일 밝혔다.
편백나무 식재 행사는 2024년 3월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주민 참여형 녹화사업으로, 구룡공원을 이동의 대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식재는 기존 편백나무 식재 구간과 연계된 산책로 구간 및 겨울철 폭설로 훼손된 소나무 숲길 내 공백지를 활용해 추진됐으며, 둘레길 경관 개선과 녹지축의 연속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 발생량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 증진 효과가 있는 수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탄소 흡수 및 미세먼지 저감 측면에서도 우수한 환경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황영원 이동 통장협의회장은 “구도심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한 이동 구룡공원에서 주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이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이동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이자 주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옥란 이동장은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편백나무 숲길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보완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지공간을 지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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