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노동절 최고 기온 25도… 일교차 크고 건조한 대기
- 사회 / 강보선 기자 / 2026-04-30 1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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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노동절이자 금요일인 1일은 일교차가 큰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 7∼13도, 최고 19∼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1도, 수원 11도, 춘천 9도, 강릉 11도, 청주 11도, 대전 10도, 전주 9도, 광주 8도, 대구 11도, 부산 12도, 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2도, 수원 22도, 춘천 25도, 강릉 20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대구 24도, 부산 22도, 제주 19도다.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가면서 오전까지는 전국이 흐리다가 서쪽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경상권만 일본 남쪽 바다의 저기압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남부 지방에서는 오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등 경상권 예상 강수량은 5∼10㎜다.
서울과 충청권내륙,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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