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비 그치고 다시 봄 기운… 낮 최고 23도 오른다

사회 / 강보선 기자 / 2026-04-10 17: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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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6∼12도, 낮 최고기온 16∼23도
▲꽃샘추위가 찾아온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스1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토요일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11도, 낮 최고기온은 16∼23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수원 7도, 춘천 7도, 강릉 11도, 청주 7도, 대전 8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8도, 부산 10도, 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수원 16도, 춘천 18도, 강릉 17도, 청주 18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대구 22도, 부산 21도, 제주 20도다.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세종·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서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야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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