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종길 전 안산시장, 민주당 자치분권 특보단 안산 특보와 선대위 임명식 개최
- 정치일반 / 김대일 기자 / 2022-02-18 10: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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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종길 전 안산시장, 민주당 자치분권 특보단 안산 특보와 선대위 임명식 개최(사진=사단법인 도시인숲)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제종길 전 안산시장은 15일, 자치분권 특보단 선대위 임명식을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안산에서 개최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직속 자치분권 특보단장과 자치분권위원회 공동 위원장을 맞고 있는 제종길 전 시장은 전국을 돌며 이재명 지지 세력을 규합하던 중, 대통령 선거 운동이 시작되는 시점을 맞아 안산에서 선대위 임명식을 진행했다.
제종길 전 안산시장은 인사말에서“자치분권 특보단장으로서 국가가 자치분권과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고, 열심히 사는 대다수 국민들을 위한 정책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이재명 후보 옆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와 지역을 위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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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종길 전 안산시장, 민주당 자치분권 특보단 안산 특보와 선대위 임명식 개최(사진=사단법인 도시인숲) |
이날 행사에 자리를 함께한 고영인 국회의원(민주당 단원 갑)은 축사에서 “지방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이 필요한 이때에 누구보다 소명의식과 사명감이 투철한 제종길 전 시장이 자치분권 특보단장을 맡아 준 것에 대해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남국 국회의원(민주당 단원 을)은 “어느 때보다도 열정이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안산의 자치분권 특보단이 보여주는 열정은 위기 극복의 기회같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제종길 전 시장은 이재명 후보를 돕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와 세미나를 수도권을 중심으로 여러 차례 가질 예정이다.
한편, 안산에는 15일 현재 1,300여 명이 자치분권 특보와 선대위원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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