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삼일절' 연휴 첫날, 낮 최고 17도 껑충… 평년보다 '따뜻'
- 사회 / 류현주 기자 / 2026-02-27 1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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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대구 도심에서 빨갛게 꽃망울을 터뜨린 홍매화가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토요일 28일은 전국이 대체로 포근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17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높겠다.
서울 등 주요 도시들에서는 따뜻한 봄 날씨가 나타나겠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16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3·1절이자 일요일인 3월 1일도 포근할 전망이다. 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예상된다.
밤부터 1일 새벽까지 강원 동해안·산지에는 비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1㎜ 안팎이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 내륙 대기는 매우 건조할 전망이다. 당분간 동풍이 지속되면서 건조특보가 유지되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화재 예방에 신경 써야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1.0∼3.5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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