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경기도의원 후보· 김진숙 안산시의원 후보, 훈훈한 공동 개소식 개최
- 정치일반 / 김대일 기자 / 2022-05-19 09:21:53
민생정책 실천하는 ‘한 지붕 두 캠프’로 6.1 지방선거 이색 선거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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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 경기도의원 후보와 김진숙 안산시의원 후보의 <함께가는 민생캠프 개소식>(사진=김태희 도의원 후보)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안산시 본오1·2동, 반월동 지역의 김태희 경기도의원(안산시제2선거구) 후보와 김진숙 안산시의원(나선거구) 후보가 한 건물에 공동으로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17일 공동으로 <함께가는 민생캠프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문재인 정부 마지막날까지 코로나 방역과 극복에 힘썼던 전해철 국회의원(前행정안전부 장관), 민주당 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천영미 前경기도의원, 경기도의원과 안산시의원 출마자, 안산상록갑 지역위원회 위원, 지인과 가족 등이 대거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의 자리가 되었다.
김태희 도의원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본오동과 반월동을 중심으로 안산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했고, 이제는 안산을 중심으로 경기도 31개 시군구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뛰겠다”며, “국회, 경기, 안산에서 커온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젊은 일꾼!”을 강조했다.
김진숙 시의원 후보는 “안산시의회 비례의원으로서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안산의 주요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자 현장을 찾아 답을 찾고 발로 뛰었다”며, “봉사의 자세로 남다른 열정과 발빠른 민원해결사!”를 강조하며 본오동과 반월동 지역의원 후보로서 출마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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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가는 민생캠프>선거사무실 전경(사진=김태희 도의원 후보) |
또한, 두 후보는 “본오동과 반월동 지역 민주당 경기도의원과 안산시의원 단일 후보로서 주민들의 민생정책을 실천하는 ‘한 지붕 두 캠프’를 마련하였고, 앞으로 13일간의 선거운동은 안산에서 ‘최강원팀’으로 강하게 펼칠 것이다”라며 훈훈한 분위기와 향후 선거운동 방향도 밝혔다.
그리고 두 후보는 본오동과 반월동 지역의 발전을 위한 주민과의 약속으로 ▲GTX-C 상록수역 조기 착공과 역사환경 개선 ▲주택가 주차장 확충으로 주거환경 개선 ▲본오동과 반월동 실내수영장 건립 ▲본오동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증축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 ▲노후 아파트 재건축 추진 지원 ▲반월동 신도시 조성 원활한 추진 ▲반월천과 건건천 생태하천 조성과 하천정비 ▲개발제한구역 완화와 활용방안 추진 등을 제시했다.
한편 김태희 도의원 후보는 제8대 안산시의원(운영위원장), 전해철 국회의원 비서관, 사회복지사, 민주당 경기도당 총무국장과 안산상록갑 청년위원장 경력을 갖추고 있다. 김진숙 시의원 후보는 제8대 안산시의원(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과 상록구갑 여성위원장, 상록여성회 봉사단장 경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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