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더불어민주당 원팀, 파랑색 물들이는 압도적 승리 위해 6·3선거 출정
- 광주/전남 / 강래성 기자 / 2026-05-22 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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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희 더블어 민주당 영암군수 후보/우승희 영암군수 후보측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할 우리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군민들께서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주길 바란다. 이재명 정부, 전남광주특별시와 함께 영암을 서남권 중심도시로 키우겠다.”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를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영암지역 시·군 의원 후보들이, 21일 영암읍 오거리에서 지지자와 선거운동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팀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 참여한 더불어민주당 영암 후보들은, 이번 6·3지방선거를 이재명 정부 1년을 평가하는 장이라는 인식을 공유했다.
나아가 영암을 더불어민주당 색인 파랑색으로 물들이는 압승으로 이재명 정부에게 큰 힘을 실어주자는 의지를 다졌다.
영암군 시·군의원 후보들에 이어 선거유세차 단상에 오른 우승희 후보는,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거운동원들을 소개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영암 시·군의원 후보의 지역과 기호를 하나하나 소개하며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우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해서 민선시대 최대성과를 달성했다. 군민 여러분께서 힘을 실어준 덕분이다”며 “군민 삶의 현장에서 해야 할 일이 많다. 멈추면 후퇴하는 경쟁시대에 유능한 리더십이 있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압도적 돌풍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출정식을 마친 후보들은 영암읍 우 후보 선거사무소로 옮겨 서삼석 국회의원과 간담회로 원팀의 의지를 다졌다.
서 의원은 영암 곳곳을 도는 구석구석 선거운동을 강조하고, 농번기를 감안해 과도한 확성기 사용 자제를 당부했다.
특히, 내란을 극복하고 탄생한 국민주권정부의 효능감을 후보들이 군민에게 시원하게 다가가 시원하게 전달하고 시원하게 지지를 얻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영암 더불어민주당 원팀 후보들은 이날 오후 삼호읍으로 자리를 옮겨 합동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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