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해외여행 감염병 예방준수 당부
-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5-22 07: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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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거창군 |
홍역은 멕시코를 중심으로 미국, 캐나다에서 지속 유행하고 있으며, A형간염은 멕시코에서 풍토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출국 전 백신접종이 권고된다.
해당 지역 방문 전 홍역 백신 접종력을 확인하고, 접종력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A형간염은 만 40세 미만인 경우 항체검사 없이 백신 접종이 가능하며, 만 40세 이상은 항체검사 후 항체가 없는 경우 백신접종을 권고한다.
또한, 현지 체류 중에는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충분히 익힌 음식과 끓인 물 또는 생수 등 안전한 음용수를 섭취해야 한다.
귀국 시 기침, 발열이나 발진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귀국 후 수일 이내 발열, 발진, 근육통, 설사, 구토, 기침 등 감염병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최근 여행 이력을 알린 뒤 진료를 받아야 한다.
문의는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를 통해 감염병 관련 상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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